X 금정구, '소외계층 푸드트럭 음식 나눔 행사' 개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가 주관한 '푸드트럭 예비 창업자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예비 창업자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푸드트럭 예비 창업
영천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최근 열린 '영천시 골목형 상점가 위원회'에서 동부동 야사 문화 상가를 지역 내 첫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영천시는 경북도에서 구미시에 이어 골목형 상점가를 보유한 두 번째 도시가 됐다. 야사 문화 상가는 야사동 191-1번지 일원에 자리한 상권으로, 골목형 상점
· 사단법인 부산플랜,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지원 주도 ·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실질적 혜택 기대 · 장기적 활성화 위한 근본 대책 필요 대구 북구청 전경 [사진=북구청]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북문 상권이 대구 북구 최초로 '골목형 상점가'
부산 진구, 청렴한 공직문화 위한 '청렴대책보고회' 개최
[PRNewswire] IWD 2024: 산업 및 에너지 장비 제조 부문에서 여성의 힘 강화
마포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총 290억 원
KG 모빌리티, 2024 CES서 WiTricity와 무선충전 기술 선보여